해부학 명랑만화 알의 장

2018년 7월 12일


해랑 선생의 일기(해부학 명랑만화)의 시작

발목이 멍청해진지 여러 달째.
수일 전부터는 엄지 발가락 움직임도 영 시원찮다.

한의원에 다녀왔지만 명쾌한 답이 없어 증상을 검색, 엄지발가락 과신전으로 인한 염좌. 정도로 자체결론ㅎ을 내고
turf toe 테이핑 방법을 찾아 3시간 동안 열심히 클릭질 하던 중에 얻어걸린(발견한) 정민석 교수님의 해부학 명랑만화!

전공생이 아니기 때문에 만화에 나오는 해부학 지식을 외워야 한다는 압박감이 없어
흘려 읽는 부분 반, 관심사라 집중해 읽는 부분 반ㅎㅎㅎ
각 잡고 배우려면 어려운 내용이 술술 쉽게 읽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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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 한 회 꼼꼼히 읽고 싶었지만
꾸준히 오랜 시간 쌓인 작업물의 방대한 분량에(..)
호기심이 가는 부분만 쏙쏙 골라 보고 있습니다 6v6) 헷

살다보면 전에 관심 없던 부위도 눈길이 가겠지요
그 때 '아! 해부학 만화에서 이 부위를 뭐라고 했는데' 하고
지금은 아니더라도 필요한 그 때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해부학을 재밌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 (하트하트)


해랑 선생의 일기(해부학 명랑만화)(1-50)
해랑이,말랑이(해부학 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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