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고 우아한 것. 알의 장

2018년 3월 30일

3월에 버린 공연이었는데 하루 전날 마음이 동해서 당일 티켓을 줏었다.
영전 op석. 얼빠니까 고ㅑㄴ찮을지도?

하얗고 우아한 것을 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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