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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일헤헹 관장님 뵙고싶당. 아니, 그냥 운동하러 종각역 가고싶다.지인 보내서 대리만족ㅋ_ㅋ)이라도 하고싶은데왜 다들 멀다고 하는거죠? (머니까(..))지난 2월 초에 이런저런 일이 있고 나니 더 생각이 난다.낯가림으로 무장했지만 마음의 고향마냥 1시간 30분씩 걸리던 가는 시간마저도 즐기면서 다녔는데- 그런 곳 또 없소ㅠㅠ)그 곳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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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30일관장님이 감독님께 알려달라고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감독님이 바쁘신 틈을 타 코치님을 (울듯이) 붙잡고 배웠다.감독님이 자기 지금 까인거냐고ㅎ직접 가르쳐주겠다는데도 날 거부한건 네가 처음이었ㅇ...이런건 아니고,제가 감독님께 낯가림이 있어서^_T)..클럽에 가는데 편도 1시간 30분정도 걸리다보니 처음 등록할 때엔 걱정도 됬지만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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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4일주 5일 짐으로 튀어나가고 있다. 언젠가는 뎀프시롤을! 슉- 슉슉!!ヽ(^▽^)ノ오늘은 꽤 일찍 마친 덕분에 9시에 을지로 입구를 출발해서 왕십리까지 1시간 반을 걸어갔다.날이 풀렸네. (아직 히트텍을 못 벗었지만) 밤에 뛰쳐나가기 시작한걸 보니 나의 생체리듬이 여름을 맞을 준비를 다 한 듯.돌아가서,사실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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